김병수 시장, “밤에도 아이 아프면 갈 곳 있다”

등록일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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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조동옥 기자]

김포시(시장 김병수) 가 야간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생활밀착형 의료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10일 밤 관내 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심야약국을 잇따라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의료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시장은 먼저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히즈메디병원을 찾아 소아진료실과 입원 병동을 둘러보고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이 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6명과 입원실 68실, 145병상 규모의 시설을 갖추고 평일 밤 11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6시까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야간·휴일에 발생하는 경증 소아환자 진료를 담당하며 지역 내 응급실 과밀을 완화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는 평가다.

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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