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보존을 원하는 여성의 의견이 충분히 존중받아야 한다

등록일201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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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푸 클리닉, 강희석원장.

 

"자궁 보존을 원하는 여성의 의견은 충분이 존중받아야 한다"

 

 

[본문요약]

보통 35세 이상의 여성에서 많은 분들이 자궁근종이나 선근증이 있고, 이들 중 일부는 치료를 받아야 할만큼의 심한 경우도 존재한다.

이런 경우라면 하이푸 치료를 고려해 볼 수 있다.

하이푸가 국내에 도입되지 전에는 개복이나 복강경을 통해 자구의 혹을 제거하거나 자궁 전체를 제거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서

수술을 앞둔 여성에게는 부담이었다.

 

하이푸 치료는 칼이나 복강경을 사용하지 않고 전신마취가 필요없이 몸 속에 있는 병변을 치료할 수 있어서 최근 산부인과에서

자궁근종의 1차적인 치료방법으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이다.

 

히즈메디병원 하이푸클리닉(자궁근종, 자궁선근증) 강희석원장은 수술과 하이푸시술을 포함해 자궁보존을 원하는 여성의 의견이 충분히 존중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희석원장은 "출산을 마쳤거나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자궁보존을 원하는 여성들의 마음은 외면한 채 자궁적출술만을 권유하지 않아야 하며,

하이푸를 포함하여 자궁보존 수술이 가능한 병원에서 개개인에 맞는 치료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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