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조숙증] 대학병원에서만 가능하다는 저신장MRI 검사는 히즈메디병원에서

등록일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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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에서만 가능하다는 저신장 MRI검사를 히즈메디병원에서...?!!

 

[내용 전문]

졸업 및 입학 시즌이 다가오면서 작은키로 고민하는 아이들이 성장판 검사를 받으러 내원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보통은 왼쪽 손과 손목뼈의성장판 상태로 뼈나이를 보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여아는 만 14세, 남아는 만 16세에 왼쪽 손과 손목뼈의 성장판이 닫힌다.

그렇기에 작은 키로 고민이 된다면 적절한 시기에 검사를 하고, 이를 통해 문제의 요인을 파악해서 개선해야 한다.

 

저신장을 알아보기 위해 현재의 키와 체중을 측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장의 동적인 측면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체크하여

성장 속도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뼈나이(골연령)는 왼쪽 손과 손목뼈를 촬영하여 정상표준과 대조하여 판단한다.

아울러, 혈액 검사로 성장 호르몬의 분비 능력과 영양 상태 등을 평가하고 성장 호르몬 결핍증이 의심된다면 성장 호르몬 자극 검사도 시행한다.

 

  성장호르몬 자극검사에서 성장호르몬 결핍증의 가능성이 크다면 대학병원 수준 히즈메디병원의 뇌자기공명영상(MRI)를 시행할 수 있다. 

MRI 검사를 시행했어도 전문적인 의료진의 관리가 필요하다.

히즈메디병원은 저신장검사를 시행 및 관리가 가능한 소아 내분비전문의 윤종서 과장님의 진료를 하고있어 꾸준한 관리와 치료 또한 가능하다.

 

성장판 검사는

▶또래의 평균 키보다 10cm이상 작거나 ▶아이의 성장이 사춘기 전에 1년에 5cm미만으로 자라는 경우 ▶사춘기 시작 후 1년에 7cm 미만으로 자라는 경우

▶ 잘 자라다가 갑자기 성장이 더뎌지는 경우 ▶부모의 키가 작은 경우에 성장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초등학교 입학 또는 저학년일 때가 성장 검진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알맞은 시기이다.

우리아이의 정확하고 확실한 검사와 치료를 위해서 소아내분비 전문의 진료가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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