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에는 힘이 있다.

등록일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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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즈메디병원, 11월례회

 

- "말에는 힘이 있다"

- "우리는 아픈 이들을 위해 있는 사람들이다"

 

11월의 첫번째 월요일에도 '히즈메디병원 정기 월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히즈메디병원이라는 이름 아래 여러부서의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얼굴을 맞대고, 병원 소식을 공유하는 한달에 한번 있는 아주 소중한 시간입니다.

 

11월의 생일자는 총 19분이었습니다.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까지도 함께 마음을 다해 축하해주었습니다.

 

10월에는 외과 강신재 과장 / 영상의학과 윤샘 과장이 새로이 '히즈메디병원의 새로운 가족'이 되어주셨습니다.

환영합니다~~

 

11월의 창친사원에는 내과 장지혜과장이 선정되었습니다.

환자분들에게도 직원들에게도 항상 웃는 얼굴과 성심을 다하는 모습이 감사하여, 내과 진료환자분께서 감사의 편지를 작성해주셨습니다.

히즈메디병원 유현수 병원장은

 "말에는 힘이 있다. 말에는 운동력이 있어서 날선 검과 같다"

 같은 칼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아주 맛깔스런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칼이 될 수 있고, 잘못 베이면 상처를 내고 다치게 하는 칼이 될 수도 있는것 처럼 말이다.

유현수 병원장은 11월과 12월 더 환자분들이 더 많이 오시면, 우리 직원들이 더 힘이 들 수도 있겠지만, 그럴때 일수록 옆에 있는 직원들끼리 더욱 격려해주고,

서로를 위로해 줄 수 있는 말, 긍정적인 말을 더 많이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우리는 아픈 이들을 위해 있는 사람들입니다. 더 따뜻하고 긍정적인 말과 말투로 환자분들을 치유할 수 있는 병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긍정적인 힘을 가지고 한달동안 서로를 격려하며, 알차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11월의 월례회를 마쳤습니다.

 

두구두구두구두구~~

11월에도 5명의 직원에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영화표 추첨시간이 있었습니다.

당첨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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