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시무식 - 우리는 이미 기적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등록일2020-01-06

조회수512

우리는 이미 기적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 New Life, New Hope, New Joy 히즈메디병원이 함께합니다.

 

1월 6일.

2020년 경자년의 첫 출발을 알리는 '시무식 & 1월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2020년 더욱 새로워진 히즈메디병원에 새롭고 축하할 일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새롭게 관절클리닉을 책임져줄 '문종렬 관절센터장님'의 진료부장 임명식.

 

새롭게 척추클리닉을 책임져줄 '김상목 척추센터장님'의 임명식

 

마취통증의학과 전상혁과장님의 소개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서별 승진자도 함께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물리치료실 강태욱 주임 -> 실장

 

건강검진실 임혜란 책임간호사 -> 건강검진실장

 

방사선실 조해나 사원 -> 주임

 

진단검사실 김기은 사원 -> 주임

 

지난 송년의 밤에서 승진임명을 받은 황완기대외협력본부장을 포함하여

총 6인의 인사발령으로 히즈메디병원이 더욱 믿을 수 있는 병원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달의 칭찬사원에는 진료과장 3명이 선정되었습니다.

신경외과 김상목 척추센터장, 소아청소년과 박재륜과장, 소아청소년과 황인찬과장이 선정되었습니다.

3분 모두 환자분들에게 정확한 진단과 처방, 환자분들의 말씀을 잘 들어주신다는 공통점이 있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환자분들이 선정해주는 '칭찬사원'에 선정되신 3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유현수 병원장은 "우리는 이미 기적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며,

2020년의 첫 시작을 알리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2020년 히즈메디병원의 슬로건은 "JOY'입니다.

Joy (즐겁고) with Open heart (열린 마음으로) Yield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병원이 되어

지역을 섬기겠다는 내용입니다.

 

우리는 묵묵히 희생하고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부모님.

자신들은 굶더라도 자식들은 굶지 않게 하시겠다는 마음의 희생과 노력, 눈물로 세워진 이 나라.

대한민국이 성장해 왔습니다.

 

그 분들의 땀과 노력으로 세워진 이 나라.

그 안에서 김포시 풍무동에서 김포대표병원이 되고, 지역을 섬기는 병원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세워진 처음의 그 뜻을 다시한번 생각하며

올 한해도 우리가 함께 멋지고 열정적인 병원을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라며, 유현수 병원장의 말씀을 마쳤습니다.

 

 

2020년  경자년 새해에도 건강으로 보답하고, 지역주민을 섬기는 히즈메디병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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