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CPR교육 실시한 히즈메디병원 황인찬과장

등록일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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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찬과장, 영아 CPR교육 실시

 

9월 25일. 히즈메디병원 비전홀에서는 7소아청소년과 황인찬과장의 '영아 CPR'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태어난지 1년 미만의 아이에게 응급상황이 생기면, 어른들의 큰 손으로 심폐소생술을 할 수 없고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황인찬과장은 "영아의 CPR은 어른의 CPR과 달라야 한다. 물론 순서는 같다"고 말했습니다.

 

1세 미만 아이의 심정지는 성인과 달리 급성 기도폐쇄, 호흡마비, 손상, 영아 돌연사 증후군, 폐혈증, 심정지까지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심폐소생술이 더욱 중요하고 강조되어야 합니다.

 

영아의 CPR은 아이의 얼굴이 청색증이 오거나, 비정상적으로 숨을 쉬거나 숨을 쉬지 않는 경우.

1) 1세 미만의 아이는 발가락을 두드리고 큰 소리고 의식을 확인한다.

2) 움직임, 대답, 눈의깜빡임이 없다면 119에 구조 요청을 한다 (주변에 누가 있다면, 119 신고를 요청한다)

※ 영아의경우, 응급상황을 발견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이상징후를 발견하면 구조요청을 한 후 바로 심폐소생술을 시행해야 합니다.

      응급상황의 시작시간을 알기 어려운 경우에는 2분동안 CPR을 시행한 후, 119에 구조 요청을 해야 한다.

 

황인찬과장은 가슴압박법과 인공호흡법 등에 대해서도 강의를 하며, 이 날의 강의를 마쳤습니다.

 

 

 

 

◆ 히즈메디병원  7 소아청소년과 황인찬 과장 주요 약력 ◆

- 아주대학교병원

- 아주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레지던트

- 대한소아과학회 정회원

- 대한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회 정회원

 

■ 진료분야 ■

호흡기 / 아토피 / 알레르기 / 소아과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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