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강좌] 소아 알레르기, 비염, 천식_유현수 병원장 강의

등록일2019-12-05

조회수251

2019년 12월 3일.

히즈메디병원 유현수 병원장은 '소아 알레르기, 비염, 천식'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실시하였습니다.

김포시 구래동 르미에르더파티에서 진행된 이번 강의는 '예비 산모'들만을 대상으로 강의를 실시했습니다.

 

유현수 병원장은 오랜 임상경험을 통해 접한 소아들의 알레르기와 비염, 천식에 대해 풍부한 진료경험을 토대로 이론적인 부분 외에도

보호자들이 진료실에서 많이 물어보는 항목들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8년 알레르기 비염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700만명이며, 이 중 38%에 해당하는 환자들이 소아청소년환자일만큼

알레르기 비염은 소아청소년에게 흔히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유전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부모 중 한명이 알레르기 비염이 있다면 자녀들도 알레르기 비염에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아알레르기 비염의 증상은 감기와 비슷해 진단과 치료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합병증으로 나타나기 쉽습니다.

부비동염과 중이염 귀인두과 기능이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비염환자들은 수면장애에 시달리게 되며 집중력 저하, 두통, 성장장애 등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는 불편함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치료를 해야 하며,

특히, 만성적인 코막힘과 입으로 숨을 쉬는 구호흡으로 인해 안면 골 발육 이상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염의 증상으로는

(1) 콧소리가 섞은 비음이 자주 난다

(2) 코딱지가 자주 생겨 코를 자주 만진다

(3) 눈, 코, 목안이 간지럽다

(4) 머리가 무겁거나 멍하고 아프다

(5) 후비루로 인해 코가래 기침을 자주 한다

(6) 구취가 있거나 숨쉴 때 냄새가 올라온다

(7) 목이 자주 붓고 주로 아침에 목이 아프다

(8) 특정한 시간에 반복되는 복통이 반복된다

위의 증상이 있는 경우는 비염을 의심해야 하며, 전문의의 진료를 통해 치료를 해야합니다.

 

비염을 치료하지 않으면

▲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증을 유발하며,  ▲ 안구건조증, 안구충혈, 안구피로 ▲ 후각기능저하, 만성기관지후두염, 만성적 구취 

▲ 만성피로, 만성두통, 어지러움, 기억력감퇴, 업무작업능력 저하 ▲ 후비루성 만성기침 ▲ 축농증, 중이염

▲구강호흡, 구강구조변화, 부정교합, 턱관절 장애, 안면비대칭 ▲ 심한 구취(입냄새), 치아변색, 식욕부진 

▲ 짜증, 신경질, 집중력저하, 학습장애 등의 합병증을 동반하게 됩니다.

 

 

이 밖에도 유현수 병원장은 "아이들의 경우 태열이라고 하는 것들의 상당수가 아토피일 가능성이 높다"

"천식은 의사의 청진과 문진을 통해서 진단을 내릴 수 있는데, 가래소리와 천명의 소리는 다르다"

"ADHD 환자의 70% 이상이 축농증을 가지고 있을만큼, 비염과 축농증은 집중력 저하를 시키는 요인이 된다"는 등의 예비부모들이

듣고 아이를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을 하며, 이 날의 강의를 마쳤습니다.

 

히즈메디병원 유현수 병원장은  "신뢰할 수 있는 병원, 정직한 병원, 건강한 병원"이라는 목표 아래 가정이 세상의 중심이라 믿으며

지역사회와 더불어 돕고 함께하는 유기적인 협력 /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건강을 아름답게 지켜가기 위한 공동의 비전을 이루어가는

가장 실력있는, 가장 믿음직한 동반자가 되어 드리기 위해 종합병원급 시설과 장비로 김포시 풍무동에 히즈메디병원을 세웠습니다.

 병원의 처음이자 마지막인 치료는 기본이고, 지역을 위한 행사에서 의료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꾸준히 건강강좌를 진행하여

치료를 뛰어넘어 치유하는 병원'이 되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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