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숙면을 위해서

등록일2019-09-30

조회수168

숙면은 삶의 질에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평소 충분한 수면시간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피곤함을 느꼈다면

수면질환이 있을 가능성을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수면 중에 발생하는 질환은 여러 장기의 복합적인 문제로 생겨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수면 중 질환들을 진단하기 위하여 뇌기능 상태를 알기 위한 뇌파 검사(EEG),

눈 움직임을 보기 위한 안전도 검사(EOG), 근육 상태를 알기 위한 근전도 검사(EMG),

심장 리듬을 보기 위한 심전도(ECG), 전체적인 상태를 보기 위한 비디오 촬영 등을 같이 시행하게 됩니다.

 

 

이 검사의 장점은 인체에 방사선 등의 노출이 없는 안전한 검사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하룻밤의 장기간 검사를 하기 때문에 수면 중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포괄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히즈메디병원에서 시행하는 표준수면다원 검사는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등 수면 중에 발생하는 비정상적인 상태를 진단하기위해 

실제로 병원에서 각종 센서를 부착한 후에 수면기사의 밤샘 모니터링 하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검사 후 전문의와의 상담 및 진단이 진행된 뒤 원인에 맞는 방법으로 치료를 할 수 있어

긍정적인 개선 결과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수면다원검사 보험


2018년 7월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되면서 본인부담률이 20% 낮아졌습니다.
또한, 실비보험에 따라 약 80~90% 정도 환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비용적으로 부담이 줄어들었습니다.
단. 모든 병원에서 가능한 것은 아니고

수면다원검사 정도관리 위원회에서 인증한 자격기준과 급여적용 기준을 갖춘 곳에서만 급여 청구가 가능합니다.


히즈메디병원에는 수면다원검사 정도관리위원회에서 인증한 전문의가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이비인후과 김래형과장)

 

검사 시 주의할 점


각 수면클리닉 혹은 수면의학과마다 시설이나 장비면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자신이 가려는 병원의 설비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 수면기사가 검사전반을 관리, 감독하는 곳을 찾도록 해야합니다.

가정에서 하는 간이수면다원검사로는 정확한 검사 진행이 불가능하므로 되도록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질환이든 현재 본인의 상태를 관찰하는 것과 전문의에게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문제를 치료하는데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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